춘분기도와 함께 인사
김옥춘
만나서 반가워요.
춘분.
감사해요.
춘분이라는 계절을 맞이한 당신.
그리고 나.
엄청난.
새싹과 새잎이 돋다
피는 꽃
날아다니는 벌과 나비.
꽃 명상에 빠져
이런 이유로
변화하는 자연에 경의를 표하는 당신
그리고 나.
꽃이 피기 아주 좋은
새로운 사랑 노래를 부르는 게 너무 좋아
꿀벌과 나비가 꿀을 따기에 좋습니다.
춘분, 내가 잘 걸을 수 있는 계절
천국 같은 당신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당신의 시대에 나의 희망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삶에서, 그것이 나의 소원입니다
유망한
건강이 가득한
웃음이 가득한
채우다.
제발!
사랑의 에너지가 가득한 봄
봄의 활력이 넘치는
봄이 된 너
사랑이 된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축복으로 봄이 왔다고 믿어요.
축복 받은
기다릴 필요가 없다
당신이 나에게 온다
낮과 밤의 길이처럼
나는 오늘, 봄의 춘분을 알아차린다.
우주의 신비 속에서
오늘도 너와 나는 우주의 일원으로 산다
축하와 축복.
사랑해요.
202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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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김옥춘
손을 잡다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다
손 내밀어줘서 고마워.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응원합니다
험한 산도 쉽지 않겠지만
격려의 말
괜찮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내가 널 깨워줄게
상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흙을 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물이 부족해
나 지금 숨이 안 차
생명수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나는 혼자 간다
모두 잃어버린 것은 아닙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아무 말도 하지마
나는 우울하지 않다
얘기해줘서 고마워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이름도 모르잖아
나이도 모르잖아
나는 친구가 없다
오늘
나의 소중한 친구였다.
감사해요.
2004년 9월 19일 보락산에 다녀왔습니다
이 기사의 출처: 보락산국립공원
이 글이 탄생한 곳: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김옥춘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축복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
지금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축복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
지금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내가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축복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
지금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내가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축복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
지금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내가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축복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
지금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내가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축복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
지금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바람
그래요
나는 살았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바라는 기적
매일 나에게 일어난다..
부자가 아니더라도
잘생기지 않아도
지혜롭지 못하더라도
내 인생에서
매일 감사합니다.
일일
누군가에게 소원을 들어줘
일일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
내 인생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내 인생
내 인생
나
어떻게 해야
나는 행복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
매일 알아볼게.
내 하루는
기적이야.
그래요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2010.9.2
이 기사의 출처: 제네바 쇼핑 센터 29-811 버스 정류장
이 글이 탄생한 곳: 대한민국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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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천국 같은 나의 친구입니다!
김옥춘
꽃도 이쁘다
당신은 나와 다르지 않습니다
너무 아름다워.
보석은 소중하다
당신은 나와 다르지 않습니다
매우 소중한.
좋은 사람도 멋지다
당신은 나와 함께
너무 멋져.
나의 사소한 이야기에도
손뼉을 치며 웃는다
땅을 치며 울다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로
당신은 항상 내 옆에 있습니다
나에게
당신은 천국입니다.
친구!
당신은 천국 같은 나의 친구입니다!
넌 내게 꽃보다 아름다워.
당신은 나에게 보석보다 더 소중합니다.
성공한 사람들보다 당신을 존경합니다.
넌 나에게 천국 같은 용기를 줘.
사랑!
나는 당신을 존경한다!
감사해요!
2009년 11월 14일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옥춘
자녀 있어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할 사람이 있어요
당신은 부모가 있습니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당신을 사랑할 사람이 있습니다
남자 형제가 있나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얘기할 사람이 있어요
당신은 배우자가 있습니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함께 나눌 사람이 있어
이웃이 있습니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인사할 사람이 있어
너는 친구가 있니??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만나야 해요
200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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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동안
김옥춘
인사할 때 웃는 사람
마법사
내 맘을 빛나게 해
마법사
일하면서 웃는 사람들
나는 전문가다
고객을 염두에 두고 작업
고객을 더 감사하게
전문가
쉴 때 웃는 사람
나는 예술 가야
내 가치를 알아
행복을 만드는 아티스트
잠잘 때 웃는 사람
천사
평화를 유지
사랑을 보호
수호 천사
항상 웃는 사람
당신은 바보
아낌없이주고주고주고
엄마처럼 바보
속이고 괴롭히고 괴롭히는 원수라도 사랑하라
바보 같은 하늘
2008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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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김옥춘
달리 말하는 대신
당신은 당신이 특별하다고 말합니다
당신은
나는 말의 마술사.
당신의 말
축복이 되다.
다르다고 생각하기보다
당신은 당신이 특별하다고 생각
당신은
나는 내 마음을 움직이는 마술사.
당신의 믿음
축복이 되다.
우리는 모두
특별한.
부모님에게
나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우리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
그것은 사랑이다.
사랑해요.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초라한
가난한
비록 오늘은 소중하지만
아주 특별한 나라
내 인생은 매우 소중합니다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내가 마법을 걸어줄게.
2010.1.5
하찮은 것
김옥춘
싼게 비싸다고 하던데
망가졌다.
싸구려 물건입니다.
하지만
비싼 것
좋은 것
화보케이크에요.
조용한.
마지막으로
지금 내 배를 채우는 것은
너무 많다.
지금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것
너무 많다.
이런 이유로
지금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
사진으로 보기에는 떡보다 떡입니다..
내가 지금 가진 것
가치있다는 것
결코 나쁘지 않다는 것
당신이 감사하는 것
나는 그것을 잊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알고 있다면
하찮은 것.
나에게 존재하는 것
모든
귀중한.
내가 나를 사랑하는 만큼
귀중한.
사랑.
나
내 인생
내가 가진 모든 것
2009.4.10
축복과 은혜
김옥춘
오직 하나님
우리에게
축복과 은혜
아래로 가지마.
당신의
아름다운 말
당신의
아름다운 눈
당신의
아름다운 미소
당신의
좋은 키스
당신의
따뜻한 포옹
나에게
가장 큰 축복
가장 큰 축복이다
2004년 1월 12일
세상 끝에 있어도
김옥춘
외로운 날
내가 어디 있지
세상의 끝이 되다.
행복한 날
내가 어디 있지
세상의 중심이 되기 위해
가난한 오늘
외로운 오늘
세상 끝날 때
가난하지만
이제 감사하는 법을 알았습니다.
세상의 중심이다.
외로운
자연과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오늘
세상의 중심이다.
매일 외롭기 때문에
나는 매일 가난하기 때문에
내가 매일 있는 곳
그것은 세상의 끝과 같다.
매일 감사함으로
매일매일을 행복하게 해야해.
매일매일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매일 세상의 중심에 나를 두어야 해.
2005년 10월 10일
행복은 어디에?
김옥춘
행복은 어디에?
오른쪽으로.
나는 당신이 생각.
난 당신을 볼 때
나는 기분이 좋다.
웃음이 나온다.
그건
행복하게 될거야.
행복은 어디에?
오른쪽으로.
따뜻한 이불 속에 있는 것 같아.
추운 날
따뜻할 때
나는 기분이 좋다.
잘 자다.
그건 행운일거야.
행복은 어디에?
오른쪽으로.
음식인 것 같아요
배가 고플 때
음식을 먹고
달콤한.
흥분.
그건 행운일거야.
행복은 어디에?
오른쪽으로.
일하는 것 같다.
일할 때 에너지가 넘칩니다..
돈도 벌고.
계획이 나타나다.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건 행운일거야.
행복은 어디에?
행복은 어디에?
내가 알지도 못하는
내 것 같은 행복인지 아닌지
이 행복이 항상 너와 나에게 있기를
기도하다.
2007.6.22
미소도 종교다
김옥춘
웃을 수 없을 때
모든 참회를 통해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
가만히 있을 수 없을 때
어쨌든
도달할 수 없다.
고개를 숙일 수 없을 때
모든 명예에
해방될 수 없다.
너무 웃어
마음의 평화
겸손
최고의 가르침
종교야.
2004.5.26.(부처님 오신날에)
제대로 살자
김옥춘
열심히 살아도
아이는
부모를 공경하다.
방금 태어난
부모
고마워 아이.
2011.10.25
오고 가는 것 같은 삶이다.
김옥춘
그가 오는 것처럼
기다리면
내가 알기도 전에 사라졌어
계절은 언제나
그래서
계절이 바뀔 때마다
외로운
그가 오는 것처럼
기다리면
내가 알기도 전에 사라졌어
사랑은 언제나
그래서
사랑이었는지 아닌지
나는 진실을 모른다.
그래서
항상 외롭다
그가 오는 것처럼
기다리면
내가 알기도 전에 사라졌어
내 삶에는 항상 기쁨이 있다
아니요
삶 그 자체
그가 오는 것처럼
사라진 것 같다
아마 그래서
때때로 후회
나는 항상 외로움을 느낀다
오는대로 떠나는
그래서 인생은
오는대로 떠나는
사랑이다
좋은 삶을 살다
어떡해?
성실하게 살다
어떡해?
2007년 3월 17일
주의 깊게 봐
김옥춘
외로운 평화
고통스러운 기쁨
인생은
그게 다야
고독 속에서
평화였다
고통
사랑과 기쁨이었다
외롭다고 불평하지 않겠어
평화에 감사해야 한다
나는 고통에 대해 불평하지 않습니다
사랑과 삶의 이 날에
당신은 감사해야
외로움을 잘 봐
고통을 자세히 관찰하다
당신은 평화를 볼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볼 것입니다
외로운 평화
고통스러운 기쁨
인생은
그게 다야
2008년 3월 20일
텍스트https://blog.naver.com/mindkeyi/221692072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