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희망적금금리비교이자소득비과세+저축장려금(최고KB국민은행 연6.0%일반적금비교시10.49%효과)

청년희망적금금리비교이자소득비과세+저축장려금(최고KB국민은행 연6.0%일반적금비교시10.49%효과)

은행별 기본제공 금리는 5.0%로 동일하지만 우대금리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이 최대 연 1.0%의 우대금리를 제공합니다.조건은 급여이체 우대이율 0.5%+자동이체 우대이율 0.3%+최초거래 우대이율 연 0.5%, 단 최대 1.0%까지 제공됩니다.이렇게 하면 실효이율이 일반적금 상품으로 치면 10.49%래요.일반적금 상품의 이율이 10.49%라면 50만원씩 2년 적금을 넣으면 세전 17.9만원의 이자가 발생하고, 이에 대한 이자소득세 15.4% 98.5만원이 발생해 총 62.5만원을 받게 되는데 청년희망적금은 원금에 대한 이자 36만원에 저축장력금 116.4만원이 더해져 이런 결과가 도출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IBK기업은행이 우대금리를 최대 0.9%까지 제공합니다.종이통장 미발급 0.3%+급여이체 실적 월 50만원 6개월 이상 0.3%+당행 신용카드 300만원 이상 사용 0.3%

하나은행 최고 연 0.7%포인트 우대금리

우리은행도 연 0.7%

신한은행 0.7%

NH농협은행은 0.3%

농협은행이나 기타 청년희망적금을 취급하는 은행들도 우대금리가 매우 적은 편이다. 우대금리는 은행 입장에서 자동이체, 급여이체, 은행 체크카드 사용실적 등 가볍고 쉬운 것이어서 달성하기가 매우 쉽습니다.그리고 만 34세 이하에 해당하지 않는 남성분들은 최대 6년까지의 병역기간을 나이에서 차감해주신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 앱에서 확인이 안 되고 가입 시작일부터 은행 창구에서 병역증명서를 제시해 주시면 조건에 맞으면 가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