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이승기 결혼식 소감사진 결혼식 하객 나이 가족

배우 이다인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의 결혼 소감을 직접 밝혔다. 덕분에 행복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평생 베풀며 살겠습니다. 이와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고 웨딩홀에 서있는 자신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다인은 화려한 코르셋 드레스와 디즈니 공주를 연상케 하는 티아라를 착용하고 V자 포즈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다인은 “저희 결혼했어요”라고 덧붙이며 기쁨을 드러냈다. 같은 날 다인의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다인과 이승기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축복 속에 행복의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된 배우 다인, 앞으로 더욱 설레일 배우 다인의 모습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에서는 팔짱을 끼고 볼을 맞대고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고, 다인 역시 레이스 패턴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회는 이수근, 축가는 가수 이철이 맡았으며, 이다인의 어머니이자 배우 겸 미미와의 인연으로 배우 손지창이 코디를 맡았다. 두 사람은 비공개로 진행되지만 이날 많은 연예인 게스트와 팬들, 취재진이 인터뷰를 진행한 포토월이 공개됐다. , 박정수, 이상윤. 5월 27일 마닐라 공연. 이다인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연인’ 촬영 중이다. 배우 이다인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결혼. 평생 살 것”이라고 말했다. 데인은 “특별히 감사하다. 멀리 LA에서 직접 만든 티아라를 보내준 김준오빠, 예쁜 부케 만들어준 유미언니 정말 고맙다. 평생 살겠다”고 말했다. 소중히 여겨요.” “나랑 결혼해줄래?” 흰 가운을 입은 신랑은 결혼식 축가로 “나와 결혼해줄래요”(2009)를 불렀다. 신랑은 무릎을 꿇고 Virgin Way에서 노래하고 왼손은 신부의 오른손을 단단히 잡습니다. 신부는 새하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어깨를 드러낸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노래하는 신랑을 바라보고 있다. 손님들은 차례차례 휴대폰을 들고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36)와 배우 이다인(31)이 7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달 이승기가 뜻밖의 결혼을 발표하자 이민호가 자신의 SNS에 비슷한 댓글을 달았다는 농담이 현실이 됐다. 이것은 2부와 2부에서 이루어졌다. 지난 8일 결혼식에 참석한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첫 방송에서 이승기는 블랙 턱시도를 입고, 이다인은 시스루 웨딩드레스와 반짝이는 티아라를 착용했다. 그들은 성모 마리아 밑에서 함께 걸었습니다. 결혼식 1부는 개그맨 유재석, 2부는 이수근이 사회를 맡았다. 가수 리주가 자신의 히트곡 ‘고마워’를 부르며 두 사람의 앞날을 기원했다. 이승기는 선배의 축가를 들으며 눈가에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